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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지관소개
관장 양동호

안녕하세요?
동해시노인종합복지관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.

정현종 시인은 “방문객”이란 시에서 “사람이 온다는 건 실은 어마어마한 일이다.
그는 그의 과거와 현재와 그리고 그의 미래가 함께 오기 때문이다. 한 사람의 일생이 오기 때문이다.”라고 일갈하고 있습니다.
어르신들께서 이곳에 오시는 것은 진정 어마어마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.
이곳에서 마음껏 노래하시고, 즐기시고, 나누시고, 함께하셔서 앞으로도 어마어마한 일들이 어르신들의 삶 속에서 일어나시길 기대합니다.
그리고 저희 모든 직원들은 오시는 어르신들 한 분 한 분을 최선을 다해 모시도록 하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

동해시노인종합복지관 관장 양동호